지나 신곡 '바나나' 선정적…방송 불가 판정

입력 2011-08-19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지나의 신곡 '바나나'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MBC는 지난 17일 심의 결과 가사의 선정성과 비속어를 이유로 방송 불가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나의 신곡 '바나나'는 오는 23일 공개되는 두 번째 미니음반에 실린 5곡 중 한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KBS와 SBS 심의는 통과했다며 재심의를 신청하지 않고 예정대로 음반을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