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보스턴 윈드 브레이커’ 출시

입력 2011-08-18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스트릿 아웃도어룩을 연출하기 좋은 윈드 브레이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보스턴 윈드 브레이커’는 뉴발란스 브랜드의 탄생지인 미국 보스턴의 감성을 그대로 담았다. 마라톤으로 유명한 보스턴에서 운동 전에 입던 스포츠용 재킷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어 보온이나 방풍 등과 같은 본연의 기능은 그대로 살리고 색상과 디자인에 고풍스러운 요소들을 덧붙여 레트로풍의 감성을 표현했다.

뉴발란스의 보스턴 윈드 브레이커는 전체적으로 모던한 디자인에 클래식한 색상을 적용해 세련미를 강조했다. 네이비, 블랙, 퍼플 등의 강렬한 솔리드 색상은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컬러 블록이 들어간 베이지와 체크 패턴이 적용된 레드 등의 색상은 트렌디한 감각을 표현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라 패셔너블한 스트릿 아웃도어룩을 연출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0,000
    • +3.14%
    • 이더리움
    • 3,459,000
    • +7.96%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2.03%
    • 리플
    • 2,271
    • +6.27%
    • 솔라나
    • 141,500
    • +3.97%
    • 에이다
    • 428
    • +7%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2.21%
    • 체인링크
    • 14,610
    • +4.43%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