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온라인’, 북미 확장팩 효과 ‘기대이상’

입력 2011-08-12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주말 최고 동시 접속자수 1만5000명 돌파

CJ E&M 넷마블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일본 코에이社가 개발한 해양모험 다중역할접속게임(MMORPG)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북미 확장팩 공개 후 열흘 새 최대 동시 접속자수가 50%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북미 확장팩 공개 열흘이 지난 현재 이전과 대비해 △동시 접속자수 50% 증가 △게임 순 방문자 48% 증가 △신규 게임 이용자 수 400% 증가 △신규·복귀 이용자 비율 전체 20% 상회 △실제 게임 사용량 34%상승(게임트릭스 기준) 등 기대이상의 지표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북미 업데이트를 실시한 당일(2일)에는 장수게임으로는 드물게 포털 실시간 검색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낳았고, 지난 주말에는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만 5천명을 돌파하는 등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 2일 북미 확장팩 '티에라 아메리카나(Tierra Americana)'의 첫 번째 챕터 '아틀란틱(Atlantic)'을 선보이고 5개의 파격적 이벤트를 동시 실시하면서 이용자들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넷마블은 현재 신규/복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달간 55만원 상당의 아이템 7종을 파격적으로 지급하고, 기존 이용자들에게도 매일 매일 출석 체크와 레벨업만 달성해도 평소 구하기 어려운 아이템을 증정하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북미 확장팩 '티에라 아메리카나(Tierra Americana)'의 두 번째 챕터인 '빈란드(Vinland)'도 연내에 공개해 이 같은 상승 분위기를 계속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유가, 3%대 급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64,000
    • +0.49%
    • 이더리움
    • 3,397,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69,300
    • -0.91%
    • 리플
    • 1,991
    • -2.45%
    • 솔라나
    • 134,400
    • -0.88%
    • 에이다
    • 291
    • -4.59%
    • 트론
    • 468
    • -1.27%
    • 스텔라루멘
    • 254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0.26%
    • 체인링크
    • 15,700
    • -1.88%
    • 샌드박스
    • 49.21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