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온라인 게임, 中서 970만달러 계약 달성

입력 2011-08-03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온라인 게임이 중국에서 97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함께 ‘ITS GAME 2011 in China’(중국게임수출상담회)와 ‘차이나조이 2011(China Joy 2011)’ B2B 한국공동관을 운영했으며 수많은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 속에 현장에서 직접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3일 밝혔다.

한콘진에 따르면 국내 20개 게임기업이 참가해 7월 26일부터 28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ITS GAME 2011 중국수출상담회와 중국 최대의 게임전시회 China Joy 2011에서 국내 20개사가 참여하여 395건의 상담실적과 약 9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140건의 상담실적과 비교해 2배가 넘는 결과이며, 현장에서 계약실적을 달성한 것은 처음이다.

윈디소프트 김정훈 팀장은 “다양한 해외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서 비즈니스를 할 수 있어서 해외 마케팅에 많은 도움이 돼 좋았다”면서 “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에서의 수출상담회의 차이나조이 B2B를 병행했는데 이 두 행사가 절묘하게 상호 보완돼 매우 효과적인 비즈니스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차이나조이 조직위원장 한쯔하이는 “한국의 우수한 게임들은 이미 중국 시장에서도 큰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향후 양국의 게임 산업발전을 위해 지스타와 차이나조이간의 우호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2: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3,000
    • -2.5%
    • 이더리움
    • 3,025,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368,500
    • -4.29%
    • 리플
    • 1,682
    • -1.06%
    • 솔라나
    • 123,700
    • -3.96%
    • 에이다
    • 253
    • -3.44%
    • 트론
    • 433
    • +2.36%
    • 스텔라루멘
    • 218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91%
    • 체인링크
    • 14,910
    • -2.8%
    • 샌드박스
    • 58.92
    • -6.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