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중앙회, 제4이통사업 진출 로드맵 진행 중

입력 2011-08-02 0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중앙회가 제4이동통신사 설립을 위한 로드맵대로 본격적인 진출 작업에 착수했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 단체와 조합 등을 상대로 ‘제4이동통신사업 중소기업계 그랜드 컨소시엄 참여 의향서’를 발송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8일까지 의향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최소 신청금액은 100만원이며 목표 유치액은 6500억원이다.

중앙회는 출자자 모집을 마친 후 이달 말까지 통신사업자 신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중앙회는 안내서를 통해 주요 서비스 항목으로 △모바일 인터넷 전화(m-VoIP) 기반의 무료 음성통화 △초고속 모바일 인터넷·테더링 서비스 △스마트그리드·텔레매틱스 등을 소개했다. 이어 토종 기술인 와이브로 기술을 이용해 중소·벤처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으며 통신요금 인하를 통해 국민편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중앙회는 지난 27일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와 ‘범중소기업계 제4이동통신사업 참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중앙회 관계자는 “제4이동통신사 설립을 위한 절차가 차분하게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38,000
    • -0.19%
    • 이더리움
    • 3,45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29%
    • 리플
    • 2,139
    • +0.47%
    • 솔라나
    • 128,400
    • +1.02%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46%
    • 체인링크
    • 13,980
    • +1.23%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