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홍란, 히든밸리여자오픈 첫날 7언더파 단독선두

입력 2011-07-30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란(25.MU스포츠)이 유럽투어에 이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도 돌풍을 일으켰다.

홍란은 29일 충북 진천의 히든밸리CC(파72. 6,526야드)에서 열린 SBS골프투어 히든밸리여자오픈(총상금 4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7개, 보기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문현희(28.발트하임)와 이명환(21.현대하이스코)을 2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홍란은 지난주 프랑스의 에비앙-르뱅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공동 6위에 오르는 성적을 냈다.

홍란은 "시차적응이 안돼 너무 피곤했지만 아이언샷과 퍼트가 너무 잘 됐다"며 "그린의 경사가 심해 남은 라운드에서도 아이언샷을 정확하게 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상금왕 이보미(23.하이마트)와 지난달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이미림(21.하나금융) 등 무려 10명이 2언더파 70타로 공동 4위에 랭크됐다.

US여자오픈 챔피언 유소연(21.한화)은 1언더파 71타를 쳐 공동 14위를 마크했다.

한편 대회조직위는 충남에 거주하는 한 시민이 기증한 암소 한마리를 15번홀 티박스에 매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 암소는 추첨을 통해 갤러리에게 경품으로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43,000
    • -0.66%
    • 이더리움
    • 2,692,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13%
    • 리플
    • 1,445
    • -2.96%
    • 솔라나
    • 103,800
    • -0.48%
    • 에이다
    • 279
    • -2.79%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07%
    • 체인링크
    • 11,590
    • -0.6%
    • 샌드박스
    • 58.09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