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에스원, 2분기 매출 2588억...‘사상 최대’

입력 2011-07-27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원이 가입자 순증과 보안솔루션 매출 확대에 힘입어 분기사상 최대매출을 경신했다.

첨단보안회사 에스원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8% 성장한 2588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속적인 신규 가입자 증가와 함께 보안솔루션 및 안전상품의 꾸준한 판매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사측은 특히, 순간전압강하 보상장치(SAG), AED, 안전금고 등 다양한 상품판매로 보안상품 부문 매출만 500억원에 육박해 이번 호실적에 직결됐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67% 증가한 415억원을 달성했다.

에스원 관계자는 “보안솔루션 사업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업확대 전략을 펼칠 것” 이라며 “오는 9월경 국내 보안업계 최초로 중국에 법인을 설립함으로써, 시큐리티 분야 시장 잠재력이 높은 중국시장 진출로 진정한 글로벌 보안회사로 발돋움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원은 이미 중국 내 삼성그룹 계열사 사업장에 보안솔루션을 구축·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 보안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11,000
    • +5.67%
    • 이더리움
    • 3,746,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358,500
    • +4.52%
    • 리플
    • 2,059
    • +6.91%
    • 솔라나
    • 159,700
    • +5.9%
    • 에이다
    • 330
    • +6.45%
    • 트론
    • 463
    • -1.07%
    • 스텔라루멘
    • 287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3.29%
    • 체인링크
    • 17,700
    • +3.21%
    • 샌드박스
    • 54.96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