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美 신용등급 8월 강등할 수도”

입력 2011-07-22 0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1일(현지시간)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8월에 강등할 수도 있다고 재차 경고했다.

S&P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미 정부와 의회가 채무한도 증액과 재정적자 감축을 둘러싼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기존의 경고를 재차 확인시켰다.

S&P는 지난 14일, 미 정부가 채무한도 증액을 놓고 신뢰할 수 있는 해결책에 합의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될 경우, ‘AAA’인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한 단계나 그 이상 하향할 확률이 50%라고 지적했다.

S&P는 채무한도가 증액되지 않으면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3개월 안에 강등할 확률이 50%라고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94,000
    • +5.79%
    • 이더리움
    • 3,752,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359,500
    • +4.69%
    • 리플
    • 2,061
    • +7.12%
    • 솔라나
    • 159,800
    • +6.04%
    • 에이다
    • 331
    • +6.77%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87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3.37%
    • 체인링크
    • 17,780
    • +3.92%
    • 샌드박스
    • 54.96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