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승부차기 끝 우루과이에 패배…‘코파아메리카’ 4강 탈락

입력 2011-07-17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회 우승 후보였던 아르헨티나가 홈에서 수적인 우세에도 불구하고 우루과이와의 8강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16일 오후(현지시각) 아르헨티나 산타페에서 열린 8강전에서 아르헨티나는 1대 1로 비긴 상황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숨막히는 승부를 벌인 끝에 4-5로 패하며 우루과이에 4강행 티켓을 내주었다.

우루과이는 전반 6분경에 터진 세트피스 상황에서 먼저 골을 넣으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그러나 아르헨티나는 전반 17분 이과인의 골로 동점을 만든데 이어 우루과이의 디에고 페레스가 태클로 퇴장당하며 한층 유리한 상황에 놓였다.

그러나 10명의 우루과이를 상대로 추가 득점에 실패한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 끝에 3번째 키커인 카를로스 테베즈의 슛이 골키퍼의 손에 막히며 쓸쓸히 그라운드를 빠져나와야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70,000
    • +2.02%
    • 이더리움
    • 3,104,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97%
    • 리플
    • 2,090
    • +2.35%
    • 솔라나
    • 133,400
    • +2.07%
    • 에이다
    • 403
    • +2.28%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31%
    • 체인링크
    • 13,810
    • +3.52%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