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證, 고객편의 개선한 ‘ARS 서비스’시행

입력 2011-07-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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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은 방송통신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의 ARS(전화자동응답장치)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ARS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된 주요 서비스는 크게 3가지로 고객 개인정보 보안 강화, ARS서비스 표준코드 및 Call Back 서비스 도입, 빠른말 서비스 메뉴 등이다.

고객 개인정보 보안 강화을 위해 ARS 서비스 중 개인정보가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에 대해서만 입력하도록 하고 시세 서비스 및 단순상담을 원할 경우 주민등록번호 입력 없이 서비스 이용 및 직원 연결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또 ARS 서비스 표준코드 및 Call Back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편의성을 높였다. ARS 서비스 어떤 메뉴에서도 “0”은 직원연결, “#”은 이전단계, “*”는 다시듣기 등의 표준화를 적용했고 직원과 연결이 지연될 경우 Call Back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빠른말 서비스 메뉴’를 추가해 바쁜 현대인 라이프에 맞는 신속성 및 편리성을 향상시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기동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 본부장은“고객서비스의 기본은 ‘편의성’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하며 “향후에도 고객 편의성 관점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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