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내렸나"…코스피, 상승 전환

입력 2011-07-13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상승세로 전환했다. 최근 사흘간의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전 9시 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6.95포인트(0.33%) 오른 2116.68을 기록중이다.

밤사이 뉴욕증시가 아일랜드 국가신용등급이 강등했다는 소식에 하락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오름세로 장을 시작했다.

장 초반부터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는 모습이다.

개인과 기관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개인과 기관은 각가 494억원 61억원 매수 우위다.

반면 외국인은 261억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의료정밀(0.79%), 종이.목재(0.73%), 기계(0.54%), 운송장비(0.30%) 등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전기.전자(-0.40%), 의약품(-0.39%), 전기가스업(0.22%), 운수창고(-0.22%) 등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다. SK이노베이션(1.19%), S-Oil(1.03%), LG화학(0.10%) 등 정유 화학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 자동차 3인방도 일제히 상승세다.

IT주 약세에 삼성전자(-0.24%)가 소폭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하이닉스가 3% 넘게 빠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57,000
    • +5.98%
    • 이더리움
    • 3,746,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6.27%
    • 리플
    • 2,079
    • +8.51%
    • 솔라나
    • 161,400
    • +7.46%
    • 에이다
    • 332
    • +7.4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89
    • +8.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5.28%
    • 체인링크
    • 17,730
    • +4.29%
    • 샌드박스
    • 54.5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