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송전업체 알스톰 초청 구매상담회 개최

입력 2011-07-12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3대 송전업체 가운데 하나인 알스톰(ALSTOM)이 전력설비를 구매하기 위해 한국에 올 예정이다.

코트라는 오는 19~20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알스톰사를 초청해 한국업체와 구매 상담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알스톰의 3개 주요분야 중 하나인 알스톰 그리드(ALSTOM Grid)의 프랑스 본사 구매 책임자들은 이번 방한 기간동안 스마트그리드 설비 및 전력자동화 기기 등 다양한 품목에 대한 기술과 가격경쟁력을 겸비한 국내업체들과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또 설명회를 통해 알스톰의 구매전략 및 발주예정프로젝트 등도 발표한다.

코트라 측은 "유럽 및 북미의 전력산업 글로벌 기업들이 고비용 부담으로 유럽, 일본 등 기존 거래선을 변경하고 있다"며 "이러한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수주를 계기로 품질대비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한국 제품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트라 지난해 프랑스전력청(EDF)을 초청해 국내업체와 맞춤형 상담을 추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4,000
    • +0%
    • 이더리움
    • 2,926,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37%
    • 리플
    • 2,013
    • +0.95%
    • 솔라나
    • 124,000
    • +0%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72%
    • 체인링크
    • 13,010
    • +1.25%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