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 입주은행, 영업중단

입력 2011-07-05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크노마트 건물 입주 은행들이 일제히 영업을 중단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 우리, 하나은행 등은 테크노마트 내 지점 영업을 중지시키고 직원과 고객들을 대피시켰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오늘 오후 2시께 테크노마트 사무동 퇴거명령으로 신속히 업무마감 후 지점을 일시 닫았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테크노마트에 이동점포인 방카(BANKAR)를 운영하는 등 은행들은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우리은행은 또 장기화에 대비해 인근 구의동지점이 테크노마트지점 영업을 대신할 수 있도록 전산기기 배치 등 준비작업을 벌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5,000
    • -0.08%
    • 이더리움
    • 2,693,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4%
    • 리플
    • 1,439
    • -2.04%
    • 솔라나
    • 103,800
    • +0.39%
    • 에이다
    • 283
    • -2.41%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0.42%
    • 체인링크
    • 11,540
    • -1.2%
    • 샌드박스
    • 57.93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