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조직개편…글로벌사업ㆍB2B 통합

입력 2011-07-04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가 신성장 사업을 발굴하고 유무선 네트워크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KT는 글로벌사업본부를 기업고객부문에 흡수 통합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기업고객부문을 글로벌사업본부와 합쳐 ‘글로벌&엔터프라이즈(Global&Enterprise)부문으로 신설 △분산돼있던 N스크린, 사물통신(M2M) 등 플랫폼 개발 서비스혁신(SI)부문으로 통합 △개인고객부문 무선네트워크본부를 네트워크부문으로 이관 등이 주요내용이다.

또 개인고객부문에 ‘개인 제품&마케팅(Product&Marketing)본부’를 신설했다. 홈고객부문에도 ‘홈상품기획단’과 ‘홈고객만족(CS)본부’를 새로 만들었다.

KT는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통신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유무선 통합 리더십을 발전시킴으로써 ‘컨버전스&스마트’를 지속 선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글로벌&엔터프라이즈부문

△글로벌&엔터프라이즈부문장 이상훈 사장 △글로벌&엔터프라이즈부문 글로벌지원CFT(Cross-Fuctional Team)장 김한석 부사장 △글로벌&엔터프라이즈부문 G&E전략본부장 겸 서비스 트랜스포메이션&옵티마이제이션(STO)추진실장 김홍진 부사장 △글로벌&엔터프라이즈 퍼블릭고객본부장 신규식 전무 △G&E전략본부 G&E전략담당 이문환 상무 △G&E전략본부 글로벌사업개발담당 박준식 상무 △글로벌영업본부 글로벌영업담당 겸 글로벌영업본부장 직무대리 김형준 상무 △글로벌영업본부 글로벌기업고객담당 김상욱 상무 △글로벌영업본부 김영책 상무 △엔터프라이즈고객1본부장 정윤식 상무 △엔터프라이즈고객2본부장 박경석 상무 △중소기업(SMB)고객본부장 박영식 상무 △서비스딜리버리본부장 겸 퍼스널서비스본부장 한동훈 상무 △기업제품본부장 채종진 상무 △기업신사업개발(FI: Fast Incuvation)본부장 장기숭 상무 △스마트스페이스테스크포스장 박진식 상무 △위성사업단장 겸 위성사업담당 권영모 상무

◇개인고객부문

△개인제품&마케팅본부장 강국현 상무 △개인제품&마케팅본부장 무선단말기획담당 김형욱 상무 △스마트에코본부장 안태효 상무 △개인세일즈&고객만족(CS)본부장 나석균 상무 △개인세일즈&고객만족(CS)본부 영업기획담당 이현석 상무 △개인세일즈&고객만족(CS)본부 수도권강남무선마케팅단장 윤창영 상무 △개인세일즈&고객만족(CS)본부 수도권강북무선마케팅단장 편명범 상무 △개인세일즈&고객만족(CS)본부 전략유통마케팅단장 한원식 상무 △개인신사업개발(FI: Fast Incuvation)센터장 곽봉군 상무

◇홈고객부문

△홈상품기획단장 겸 홈고객전략본부장 임헌문 상무 △홈마케팅본부장 박혜정 상무 △홈세일즈본부장 겸 홈세일즈본부 현장혁신센터장 정문철 상무 △홈고객만족(CS)본부장 박용화 상무 △홈신사업개발(FI: Fast Incuvation)센터장 서태석 상무보

◇네트워크부문

△무선네트워크본부장 오성목 상무 △무선네트워크본부 수도권무선네트워크운용단장 권태일 상무 △유선네트워크구축본부장 겸 엔지니어링단장 윤차현 상무 △유선네트워크운용본부장 윤영식 상무 △유선네트워크운용본부 강북유선네트워크운용단장 박창경 상무 △유선네트워크운용본부 강남유선네트워크운용단장 이대산 상무 △유선네트워크운용본부 충청유선네트워크운용단장 김태근 상무 △유선네트워크운용본부 호남유선네트워크운용단장 이종옥 상무 △유선네트워크운용본부 대구유선네트워크운용단장 고종석 상무 △유선네트워크운용본부 부산유선네트워크운용단장 김영현 상무

◇서비스혁신(SI)부문

△통합플랫폼개발본부장 이현규 상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4,000
    • -0.38%
    • 이더리움
    • 2,686,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07%
    • 리플
    • 1,427
    • -2.93%
    • 솔라나
    • 103,200
    • -0.19%
    • 에이다
    • 281
    • -3.44%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0.21%
    • 체인링크
    • 11,520
    • -1.54%
    • 샌드박스
    • 58.1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