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자산운용, '하나다올자산운용'으로 사명 변경

입력 2011-06-30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그룹의 손자회사인 다올자산운용은 지난 29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사명을 '하나다올자산운용'으로 변경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다올자산운용이 하나금융그룹의 관계회사라는 점을 시장에 알리고, 하나금융그룹과 다올자산운용의 브랜드를 합쳐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2006년 설립된 다올자산운용은 하나금융그룹의 자회사인 하나다올신탁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의 손자회사로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웰스파고은행 본사 빌딩을 투자대상으로 하는 사모펀드 및 하나대투증권 본사빌딩을 투자대상으로 하는 공모펀드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는 등 부동산 자산운용 업계 선두권을유지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회사이다.

앞서 하나금융그룹은 작년 3월 다올신탁 주식의 총 58%를 취득해 대주주가 됨에 따라 다올신탁이 최대주주로 있는 다올자산운용까지 손자회사로 편입했었다.

2004년에 설립된 다올신탁은 부동산신탁 전문회사로 하나금융그룹과의 브랜드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위해 2010년 3월 '하나다올신탁'으로 변경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37,000
    • +3.1%
    • 이더리움
    • 3,256,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379,400
    • +2.26%
    • 리플
    • 1,758
    • +1.91%
    • 솔라나
    • 127,800
    • +1.43%
    • 에이다
    • 265
    • +2.71%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2.86%
    • 체인링크
    • 15,380
    • +2.53%
    • 샌드박스
    • 61.18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