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탈레스 새 대표에 변승완 전무

입력 2011-06-26 2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테크윈 자회사인 삼성탈레스 신임 대표이사로 변승완 삼성탈레스 연구소장(전무)이 내정됐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테크윈은 최근 사의를 표명한 삼성테크윈 출신의 신현목 삼성탈레스 사장 후임에 변승완 삼성탈레스 연구소장(전무)을 내정했으며 내달 초 이사회를 열어 새 대표에 선임할 예정이다.

신 사장은 1978년 삼성정밀(현 삼성테크윈)에 입사해 33년 동안 재직했다. 그의 사임은 지난 1월 취임 이후 5개월 만이다.

최근 삼성그룹의 감사 대상이 된 기간에 경영지원실장(부사장)을 맡았던 그는 그룹의 감사결과에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삼성테크윈에 대한 경영진단 결과 비위가 적발됐고 삼성테크윈 감사 당시 사장과 부사장에 이어 다수의 임원도 사퇴했거나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탈레스는 다음달 초 이사회를 열어 새로운 사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변 내정자는 삼성중공업·삼성항공·삼성전자를 거쳐 삼성탈레스에서 기술개발팀장, 전략마케팅팀장, 기술연구소장을 지냈다. 2009년 2월에는 삼성탈레스 용인연구소장을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41,000
    • +3.04%
    • 이더리움
    • 3,251,000
    • +5.21%
    • 비트코인 캐시
    • 377,400
    • +1.53%
    • 리플
    • 1,757
    • +1.8%
    • 솔라나
    • 128,400
    • +2.15%
    • 에이다
    • 263
    • +2.73%
    • 트론
    • 430
    • -1.15%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440
    • +3%
    • 샌드박스
    • 61.62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