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순익 36%↑...하드웨어 부진·시간외서 4.09%↓

입력 2011-06-24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이 예상보다 개선된 분기 실적을 내놨다.

오라클은 23일(현지시간) 회계연도 4분기(3~5월) 순이익이 32억1000만달러(주당 62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23억6000만달러(주당 46센트)에 비해 36% 늘어난 것이다.

특별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75센트로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팩트셋리서치가 사전 집계한 결과 전문가들은 지난 4분기 주당 순익이 71센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107억8000만달러로 이 역시 전문가 예상치인 107억6000만달러를 상회했다.

오라클의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77억달러로 17% 늘었지만 하드웨어 부문 매출은 18억3000만달러로 6% 줄었다.

하드웨어 부문 부진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주가는 내림세다.

이날 정규장에서 0.80% 올랐던 오라클의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4.09%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74,000
    • +3.19%
    • 이더리움
    • 3,254,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377,100
    • +0.83%
    • 리플
    • 1,771
    • +2.79%
    • 솔라나
    • 129,600
    • +2.69%
    • 에이다
    • 266
    • +3.5%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6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3.03%
    • 체인링크
    • 15,640
    • +4.13%
    • 샌드박스
    • 63.16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