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터지면 주가 급등하는 유성기업

입력 2011-06-23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유성기업 노조와 경찰의 충돌로 부상자가 1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유성기업은 23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475원 급등한 365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인 경우 노무 갈등이 발생하면 주가는 떨어지게 마련이지만 유성기업은 뉴스에 등장하기만 하면 오르는 특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유성기업이 완성차 업체에 엔진 부품을 과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점이 재차 부각되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풀이되고 있다.

유성 노조와 건설노조 조합원 1500여명은 22일 저녁 아산공장 입구 집회장소로 이동하던 중 경찰과 1시간 넘게 충돌하면서 경찰 108명과 노조원 10여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99,000
    • +3.14%
    • 이더리움
    • 3,254,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379,000
    • +2.05%
    • 리플
    • 1,756
    • +1.8%
    • 솔라나
    • 129,000
    • +2.46%
    • 에이다
    • 264
    • +3.13%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15%
    • 체인링크
    • 15,460
    • +3.14%
    • 샌드박스
    • 61.76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