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사우디발 훈풍에 바닥확인까지…비중확대-토러스투자證

입력 2011-06-2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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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러스투자증권은 22일 건설업에 대해 사우디발 수주 훈풍과 국내 건설시장 바닥 확인에 따라 비중확대의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박용희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2011~2012년 상반기까지는 사우디 중심으로 발주 시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내 건설시장도 건설경기 선행지표인 건설수주 하락률이 감소세로 전환하며 바닥을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다만, 지방의 주택 분양시장 개선세는 확연한데 비해 수도권은 하반기 이후에나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러스투자증권은 건설업의 톱픽(최우선 추천종목)으로 대림산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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