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최나연, 우승문턱 넘는다

입력 2011-06-09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나연

이벤에는...

신지애(23.미래에셋)와 최나연(24.SK텔레콤)이 우승 문턱을 넘을 수 있을까.

신지애와 최나연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팬더 크리크CC(파72. 6,746야드)에서 개막하는 스테이트 팜 클래식(총상금 150만달러)에 출전해 시즌 첫승에 도전한다.

한국선수가 지난해 LPGA투어에서 9승을 건졌다. 하지만 상반기가 지나가는 시점에서 아직 우승이 없다. 여자 골프지존으로 불린 신지애도 아쉽게도 2위만 4번했다. 신지애는 지난주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1타 차 2위에 그쳐 올 들어 LPGA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모두 우승컵을 눈앞에서 놓쳤다.

지난해 LPGA투어 상금왕 최나연 역시 우승근처에도 가보지 못하고 주춤한 상태다. ‘톱10’에 4번 올랐지만 3위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최나연은 작년 이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7언더파 65타를 몰아쳤지만 1타차로 크리스티 커(미국)에게 져 설욕전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디펜딩 챔피언인 크리스티 커와 세계골프랭킹 1위인 대만의 ‘라이징 스타’ 청야니 등 세계 여자골프계의 강호들이 대거 출전해 한국 선수들과 한판승부를 벌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94,000
    • -0.18%
    • 이더리움
    • 3,432,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
    • 리플
    • 2,113
    • -0.19%
    • 솔라나
    • 126,600
    • -0.31%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42%
    • 체인링크
    • 13,880
    • +0.43%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