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노르웨이'서 생물송어 30톤 항공직송

입력 2011-06-0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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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감이 우수한 4~6kg의 성어만 선별 회감으로 선보여

이마트가 국내 최초로 노르웨이 생물 송어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1년여 간의 기획을 통하여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노르웨이산 바다송어 항공직송전'을 열고 국내 최초로 노르웨이 바다 생물 송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세계적인 송어양식지로 유명한 노르웨이 베르겐 피요르드 협곡 해안에 있는 이마트 지정 양식장에서 양식된 송어 중 부하 후 24~26개월된 4~6kg로 식감이 우수한 송어만을 선별했다.

행사 기간에 노르웨이로부터 항공직송을 통해 송어 30톤을 준비했고 가격은 생 송어(320g,회감용)이 1만6800원이다.

일반적으로 생물 송어는 연어에 비해 10% 가량 고가 이지만 이번 행사 상품은 대량매입과 노르웨이에서 생송어 국내 판로개척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여 연어보다도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한편 8일 성수점에서는 주한 노르웨이 대사와 차기 내정 주한노르웨이 대사가 참석, 고객을 대상으로한 시식회를 비롯해 노르웨이 생연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태연 이마트 수산팀팀장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만큼 이마트 바이어가 직접 노르웨이에서 송어를 선별할 정도로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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