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최경주, HP바이런넬슨 3R 공동 56위

입력 2011-05-29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P바이런넬슨 3라운드에서 하위권에 머문 최경주가 15번홀에서 페어웨이 우드샷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최경주(41.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HP바이런넬슨 챔피언십(총상금 650만달러) 3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 올리지 못하고 하위권에 머물렀다.

최경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포시즌스 TPC(파70.7,16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2개, 더블보기 1개, 보기 4개로 4타를 잃어 합계 6오버파 216타를 쳐 공동 56위에 그쳤다.

최경주는 2주 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후 SK텔레콤에 출전하는 등 많은 일정을 소화하느라 피로가 누적된 탓인지 부진을 털어내지 못했다.

1,2번홀에서 버디와 보기를 주고받은 최경주는 5번홀(파3)에서 더블보기를 범했고 후반들어 퍼팅이 난조를 보이면서 11,12번홀 보기에 이어 15번홀에서 다시 보기로 스코어를 까먺었다. 17번홀에서 버디를 골라내는데 성공했다.

라이언 파머(미국)는 합계 5언더파 205타를 쳐 전날 공동선두였던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를 2위로 밀어내고 1위를 써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3라운드 성적

1.라이언 파머 -5 205(65-67-73)

2.세르히오 가르시아 -4 206(66-66-74)

3.아준 아트왈 -3 207(68-72-67)

이마다 류지 (69-68-70)

56.최경주 +6 216(71-71-74)

67.앤서니 김 +9 219(72-71-7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3: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4,000
    • -2.02%
    • 이더리움
    • 3,040,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15%
    • 리플
    • 2,054
    • -1.2%
    • 솔라나
    • 129,500
    • -1.45%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2.93%
    • 체인링크
    • 13,520
    • -0.15%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