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임직원 "직접 모내기 하며 행복 나눠요"

입력 2011-05-29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석유공사, 본사-비축지사 공동사회공헌

한국석유공사 임직원이 지난 28일 곡성비축지사에서 모내기 작업을 하며 수해 복구를 도왔다. 이는 지난 4월 울산 종동마을 모내기 지원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한국석유공사 권흠삼 기획관리본부장을 포함한 본사 및 거제지사 임직원 67명은 거제비축지사 인근마을인 소동마을에서 마늘 수확 지원 작업을 돕기도 했다.

공사측은 "앞으로도 'HAPPY TOGETHER! 함께 나누는 행복!' 의 슬로건을 실천하기 위해 비축지사 인근 농어촌 마을을 대상으로 본사와 비축지사가 공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석유공사는 도농간 교류를 촉진하고, 우리 농촌을 살리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전개할 의지를 내비쳤다.

뿐만아니라 석유공사는 비축지사 인근 농어촌지역 특산물 소비촉진 방안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농촌어린이 도시체험 프로그램 및 비축기지 Open House, 1지사 1교 자매결연, 비축지사 인근마을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비축지사 공통사회공헌 프로그램과 각 비축지사 사정에 맞는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42,000
    • +0.26%
    • 이더리움
    • 3,471,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44%
    • 리플
    • 2,140
    • +1.09%
    • 솔라나
    • 128,100
    • -0.54%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3%
    • 체인링크
    • 13,910
    • +1.0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