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하 소속사 "부검 결과 타살 흔적 없어"

입력 2011-05-28 2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故) 채동하 소속사 더블유에스엔터테인먼트가 “부검 결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타살 흔적은 없다”고 28일 밝혔다.

소속사 하우성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의 요청으로 오전 부검을 실시했으며 정확한 결과는 15일 이후 나오겠지만 타살이라고 볼만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전했다.

하 대표는 사망 원인에 대해 "최근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계속되는 일본 공연과 다음달 국내에서 싱글 발매를 앞두고 두려움과 압박감이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 채동하는 27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유족의 요청으로 28일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부검한 뒤 입관식이 엄수됐다.

발인은 29일 오전 9시30분이며, 시신은 벽제 서울시립승화원에서 화장하고 분당 스카이캐슬추모공원에 안치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54,000
    • +1.7%
    • 이더리움
    • 3,107,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0
    • -0.51%
    • 리플
    • 2,107
    • +1.89%
    • 솔라나
    • 133,400
    • +1.06%
    • 에이다
    • 404
    • +1%
    • 트론
    • 0
    • +0.24%
    • 스텔라루멘
    • 236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18%
    • 체인링크
    • 13,790
    • +2.3%
    • 샌드박스
    • 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