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삼성증권

입력 2011-05-26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주 중심 구성

△휠라코리아 - 국내의 안정적 성장과 해외시장의 장기적인 라이센스 사업 성장성 보유

△성우하이텍 - 현대차그룹 단독 공급업체로 진출한 유럽 현지법인 실적 개선 가속화

△기아차 - 글로벌 판매 호조와 평균판매단가 상승으로 실적 모멘텀 기대

△LG패션 - 국내 1위 패션업체로서 높은 실적 증가와 우량한 재무구조대비 저평가

△하이닉스 - 모바일 스마트 기기 중심의 수요 확대와 제품가격 반등 지속 기대

△호남석유 - NCC 마진 회복과 제품 스프레드 개선으로 실적호전 지속 전망

△GS홈쇼핑 - 강남/울산방송 매각으로 보유현금 급증 및 2분기 실적 개선 기대

△케이피케미칼 - 이머징 마켓 중심의 높은 섬유 수요 증가와 타이트한 원료 수급 상황

△삼성전자 - 반도체ㆍ디스플레이ㆍ휴대폰 등의 차별화된 경쟁력 및 시장지배력 보유

△현대차 - 주력 차종의 신차 모멘텀과 신흥시장 모터라이제이션 최대 수혜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중소형주 중심 구성

△화신 - 현대차 그룹의 차량플랫폼 통합 정책에 따른 수혜 기대

△현대백화점 - 최적화된 비용구조 효과와 신규 출점ㆍ증축에 의한 성장 지속 전망

△현대하이스코 -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와 생산능력 증설로 외형성장 기대

△한섬 - 타임ㆍ랑방 등 고가브랜드 성장. 현금 및 부동산 등 자산가치 보유

△현대모비스 - 현대차그룹 핵심 모듈업체로 안정적 수익 창출 및 매출처 다변화 기대

△카프로 - 설비보수에 따른 불안정한 수급으로 카프로락탐 가격 강세 전망

△SK이노베이션 - NCC 마진 확대 전망과 유가수준의 상승으로 E&P 자산가치 부각

△SK C&C - IT서비스 수요 증가 수혜와 모바일커머스 등 신사업 성장성 기대

△SK - 수직계열화된 LNG사업을 영위하여 LNG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삼성전자 - 2분기 반도체 및 스마트폰 제품 믹스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신규종목 - 화신

△제외종목 - 동양기전

◇중장기 유망종목

△NHN - 온라인광고의 성장 지속 및 게임부문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 긍정적

△CJ제일제당 - 내수 소비 확대와 곡물가격 하락에 따른 이익개선 기대

△삼성전자 - 반도체 가격 강세, 패널 가격 반등에 따른 실적 호전 기대

△현대차 - 주력 차종의 신차 모멘텀과 신흥시장 모터라이제이션 최대 수혜

△GS - 고도화설비 완공에 따른 정제 및 화학 이익 개선 기대

△호남석유 - 주요제품인 MEG의 마진 개선 전망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

△하이닉스 - 견조한 Specialty D램 수요, 낸드 시황 호조로 실적 개선 기대

△OCI - 태양광 시장 확대 수혜와 탁월한 원가경쟁력에 따른 시장 지배력 확대

△현대모비스 - 현대ㆍ기아차와 동반 성장 기대. 핵심부품 공급 증가로 수익성 개선

△LG화학 - 화학ㆍ전자재 등 기존 사업 호조 및 LCD글라스 성장동력 추가

△신규종목 - NHN

△제외종목 - LG전자

◇단기 유망종목

△에스엘 - GM 및 중국 로컬 기업 등 매출처 다변화를 통한 성장 모멘텀 기대. NV(Night Vision)ㆍLDWS 등 전장부품 경쟁력 확보로 신규 수주 전망

△GKL - 5월 골드위크 호조 등에 따른 매출액 증가 및 홀드율 안정화 긍정적. 직접 모객 비중 확대 및 마케팅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지속 예상

△S-Oil - 중국 등 신흥시장의 견조한 수요 속에 정유 업황 호조세 지속 전망. 2분기 PX 등 신규 설비 본격 가동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LG상사 - 자원개발사업 호조로 성장성 및 수익성 호조세 지속. 하반기 GS리테일 IPO시 지분가치 부각 및 현금 유입 기대

△코오롱인더 - 필름 등 주요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1분기 실적 기대감 유효. 자회사 코오롱플라스틱 IPO로 자산가치 부각 및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0,000
    • +0.62%
    • 이더리움
    • 3,505,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377,800
    • +2.27%
    • 리플
    • 1,989
    • -0.15%
    • 솔라나
    • 144,400
    • +7.04%
    • 에이다
    • 298
    • +1.71%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83%
    • 체인링크
    • 16,410
    • +4.06%
    • 샌드박스
    • 48.4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