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채용 늘었지만 경쟁률은 여전

입력 2011-05-25 0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銀 등 정규직 약 750명 채용…경쟁률 최고 80대1

은행들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취업난 해소를 위해 정규 직원 및 인턴 채용에 나서면서 지원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오랜만에 대거 채용이지만 여전히 높은 경쟁률로 인해 취업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최근 급여 삭감 소식에도 여전히 고연봉인 은행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이다.

25일 우리은행이 신입행원 150명 채용을 하겠다고 밝혔지만, 직장을 구하기 위한 지원자들 8천500명이 몰리면서 5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상반기 채용이다.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년인턴쉽 채용에서도 약 3천명이 지원하면서 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신입지원 100명을 선발하기로 한 외환은행도 지원자들이 대거 모이면서 8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많은 인원인 300명의 채용을 진행중인 신한은행도 60:1에 육박하는 경쟁률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6,000
    • +1.22%
    • 이더리움
    • 3,077,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366,500
    • -1.03%
    • 리플
    • 1,712
    • +1.72%
    • 솔라나
    • 124,600
    • +0.97%
    • 에이다
    • 254
    • +0.4%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8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1.67%
    • 체인링크
    • 14,800
    • -0.8%
    • 샌드박스
    • 60.89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