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12주년 기념 '착한가족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1-05-23 0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그룹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임직원은 물론 가족이 모두 참가할 수 있는 이색적인 창립 기념 행사를 가졌다.

홈플러스는 22일 과천 서울랜드 삼천리대극장에서 임직원과 가족 약 3 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12주년 기념 착한 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는 홈플러스가 실천해 온 ‘워크 앤 패밀리 밸런스(Work & Family Balance)’, 즉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가족이 다같이 참여하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경영방침인 ‘속사배 경영(속도, 사회, 배움 경영)’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승한 회장은 “홈플러스가 창립 12년 동안 양적으로는 점포 2개에서 123개로, 매출은 11조가 넘는 큰 회사로 성장하고, 질적으로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존경받는 회사가 됐다”면서 “직원들의 노고도 물론 큰 몫을 했지만 늘 성원을 아끼지 않은 가족들의 힘도 큰 몫을 했다”며 임직원과 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회장은 이어 “행복한 가정이 홈플러스를 만드는 바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직원들에게도 늘 ‘가족사랑’을 강조하고 있다”며 “회사의 창립 기념 행사를 가족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며 동참하면서 서로에 대해 더 이해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더 깨닫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4: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49,000
    • -1.6%
    • 이더리움
    • 3,348,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78%
    • 리플
    • 2,037
    • -1.59%
    • 솔라나
    • 123,400
    • -2.06%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5
    • +1.25%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82%
    • 체인링크
    • 13,550
    • -2.52%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