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다운로드 14건 중 1건은 악성코드”

입력 2011-05-19 0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이크로소프트(MS)는 다운로드 14건 가운데 1건은 악성코드라며 사용자의 주의를 촉구했다고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MS는 이날 “지난 몇 년간 웹브라우저 보안을 강화해왔으나 ‘스피어 피싱’ 등 새로운 형태의 악성코드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스피어 피싱은 기업내 인사나 기술부서 등 특정인을 대상으로 전산망 아이디와 패스워드 정보를 요구하는 일종의 피싱공격이다.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도 해커들의 새 공격대상이 되고 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친구’를 사칭해 보내온 메시지에 있는 동영상이나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할 경우 악성코드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

MS와 컴퓨터 보안업체 등은 각종 차단프로그램이 악성코드를 막는 것은 한계가 있다면서 잘 알지 못하는 파일은 다운로드해서는 안된다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67,000
    • -0.01%
    • 이더리움
    • 3,04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62,300
    • -2.05%
    • 리플
    • 1,701
    • +1.07%
    • 솔라나
    • 123,600
    • -0.32%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0.4%
    • 체인링크
    • 14,630
    • -2.4%
    • 샌드박스
    • 60.04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