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신규임용시험 경쟁률 43.5:1

입력 2011-05-09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2011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평균경쟁률 43.5:1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12개 직렬에서 289명 선발예정인 이번 모집에는 총 1만 2559명이 지원해 작년 평균 경쟁률(59.5:1) 보다 다소 떨어졌다.

7급 교육행정직렬(일반)에서 37명 모집에 1205명이 지원해 32.6:1의 경쟁률을 보였고 교육행정직(일반) 9급의 경우 186명 모집에 8292명이 지원해 44.6: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직렬은 보건직으로 186:1을 기록했고, 뒤를 이어 시설직(일반토목)이 113.7: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원서접수인원 1만 2559명중 20대 이하가 8396명으로 67%였고, 30대 이상은 4163명으로 33%로 나타났다. 또한 남성 지원자는 4521명, 여성 지원자는 8038명으로 여성지원자 비율이 남성보다 2배나 많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22,000
    • -0.69%
    • 이더리움
    • 3,431,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2.63%
    • 리플
    • 2,001
    • -3.89%
    • 솔라나
    • 134,900
    • -3.16%
    • 에이다
    • 293
    • -5.79%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56
    • -6.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62%
    • 체인링크
    • 15,860
    • -1.73%
    • 샌드박스
    • 49.03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