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실적ㆍ지표 호조에 상승...다우, 115.49P↑

입력 2011-04-27 0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P, 3년래 최고치

뉴욕증시는 26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기업실적과 경제지표 호조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15.49포인트(0.93%) 상승한 1만2595.3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66포인트(0.77%) 오른 2847.54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347.24로 11.99포인트(0.90%) 뛰었다.

S&P500 지수는 지난 2008년 6월 이후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3: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62,000
    • +1.38%
    • 이더리움
    • 3,532,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07%
    • 리플
    • 2,132
    • +0.8%
    • 솔라나
    • 129,700
    • +0.86%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45%
    • 체인링크
    • 14,140
    • +1.7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