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미주제강ㆍ비앤비성원 "포스코 가격인상 수혜 기대"

입력 2011-04-21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주제강과 비앤비성원은 21일 200억원 규모의 원자재를 미리 확보해 포스코의 가격인상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주제강은 " 지난해 초 200억원 규모의 원자재를 확보해 자재폭등으로 인한 제품가격 상승에 따른 큰폭의 마진율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오는 22일부터 포스코가 22일부터 열연강판·냉연강판 등 주요제품에 대한 가격을 인상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현대제철, 세아제강 등 철강 업체들도 곧이어 가격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회사측은 "최근 포스코와 공동개발한 슈퍼 듀플렉스 같은 파이프 제품 등의 주문제작상품은 자제작이 불가해 원자재 값 상승에 상관 없이 지속적인 수요가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젠 외국인 유학생 유치보다 '정착'을 고민할 때"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1,000
    • -1.12%
    • 이더리움
    • 3,419,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2.8%
    • 리플
    • 2,011
    • -4.42%
    • 솔라나
    • 135,200
    • -3.43%
    • 에이다
    • 295
    • -5.75%
    • 트론
    • 466
    • -2.1%
    • 스텔라루멘
    • 257
    • -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28%
    • 체인링크
    • 15,830
    • -3.06%
    • 샌드박스
    • 49.58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