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언론, LG 스마트TV '좋아요'

입력 2011-04-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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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 편광안경, 합리적인 가격 등 호평

LG전자는 시네마 3D 스마트 TV가 미국과 유럽 등 세계 유력 IT 전문지로부터 잇따라 최고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세계 최고 홈엔터테인먼트 전문지 「왓 하이파이 사운드 앤 비전(What Hi-Fi! Sound and Vision」는 최신 5월호에서 3D TV 5개 제품을 평가, LG전자 47LW650(국내 모델명:47LW6500)제품에 최고 평점인 별 5개를 수여하고 ‘테스트 승리자(Test Winner)’로 선정했다.

이 잡지는 LG 제품이 성능과 기능 그리고 가격에 대한 가치 등 세가지가 최적의 조합을 이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이 제품에 대해 화면 겹침 현상과 깜박거림 없이 스트레스 없는 3D 화질을 구현한다고 분석하고“여러 시간 동안 3D 아바타 영화를 봤지만 다른 어떤 셔터 안경 3D TV 보다 눈의 피로가 덜했다” 고 평가했다.

또 공동으로 별 5개를 수여한 삼성전자의 UE46D7000 제품과의 비교에서“가격 차이를 고려하면, LG 시네마 3D TV가 더 가치 있는 제품”이라고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다.

미국 IT 전문지 「PC 월드(PC World)」 4월호는 <셔터안경 3D 대 편광안경 3D(Active 3D vs. Passive 3D)>라는 제품 리뷰를 싣고 최종 평가에서 “편광 안경 3D가 이겼다”고 결론지었다.

이 비교 평가에는 FPR방식을 적용한 LG 시네마 3D TV(모델명:47LW6500) 외에 샤프의 셔터 안경 방식 3D TV(모델명:LC-60LE835U)와 비지오(Vizio)의 편광안경 3D TV(모델:XVT3D650SV)도 포함됐다.

전문평가위원인 패트릭 밀러(Patrick Miller) 씨는 “LG 제품이 가볍고, 더 편안하면서도 장시간 3D 영상을 시청할 때 무거운 안경 때문에 생기는 코의 땀도 줄여준다”고 말하며,“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LG의 편광방식이 3D 효과가 더 훌륭했다는 것”이라고 감탄했다.

특히 이 제품에 대해 “화면 가장자리 부분이 더욱 선명하고 명암 또한 다른 제품들보다 훨씬 또렷하다”고 말한 반면 셔터안경 3D TV는 화면의 깨끗함과 선명도가 LG 제품보다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LG전자 권희원 HE사업본부장은 “LG 시네마 3D 스마트TV의 기술력이 세계 IT 전문지 뿐만 아니라 영화/영상 전문가, 일반인 평가 등에서도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올해 시네마 3D 스마트 TV를 앞세워 세계 TV 시장을 새롭게 재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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