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모터쇼]넥센타이어, 모터쇼 통해 中시장 공략

입력 2011-04-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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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 존으로 전시관 구성… N9000 포함 UHP6개, 현재전략상품 4개 전시

▲넥센타이어 상하이 모터쇼 부스 전경
넥센타이어이 21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2011 상하이모터쇼'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상하이 모터쇼에 현지 내수용 주력상품과 신상품, 친환경 상품 등을 선보이며 중국시장 공략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비롯해 미쉐린, 브리지스톤 등 전세계 타이어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세계 완성차 업체를 비롯해 유수의 주요 타이어업체들이 참여하는 자동차 관련 산업의 큰 축제로 타이어제조업체로는 미쉐린, 브리지스톤 등 전세계 대표 타이어사가 참가한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 총 23개 상품을 △초고성능(UHP) △고성능(HP) △스포츠유틸리티-겨울용(SUV-WINTER) △신차용(OE) △ECO(친환경) △첨단기술군 등 6개의 존으로 구분해 전시한다.

'N9000'을 비롯한 UHP 6개 상품과 중국내수전략 4개 상품이 전시되며, 특히 에코존에는 올해 출시예정인 친환경상품이 공개된다. 첨단기술존은 넥센타이어가 장착된 포르쉐와 아우디 차량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 출시될 친환경 상품은 연비향상 및 저소음, 승차감을 개선시킨 친환경 프리미엄 상품으로서 5개의 상품이 전시됐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타이어전문가와 딜러가 주요 참관자로 참여해 활발한 계약도 이뤄질 전망이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신규거래선 발굴과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넥센타이어 이현봉 부회장은 “상하이모터쇼는 중국 최대규모로 열리는 전시회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넥센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을 알려, 브랜드 인지도 향상의 기회로 삼을 것”라며 “앞으로 중국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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