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산장애, 피해보상 요구 955건

입력 2011-04-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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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업무 97% 정상가동”

농협은 19일 “어제 이후 채움카드 가맹점 대금결제 업무와 회원정보 조회 및 제신고 등의 업무가 복구돼 현재 카드 업무의 97%가 정상가동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카드 결제 관련 업무, 청구서 작성 및 발송, 모바일 현금 서비스는 복구 중 이라고 설명했다. 이 중 채움 기프트 카드업무를 제외한 나머지 업무는 이날 안에 복구가 완료될 예정이다.

18일 오후 6시까지 피해보상 민원은 31만1000건이 접수됐다. 이 중 피해 보상을 요구한 민원은 공과금 납입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납부 등 모두 955건이다. 어제 이후 35건이 추가로 접수 됐다.

농협 관계자는 “피해보상을 요구한 민원 중 9건, 298만원은 고객과 합의를 통해 보상절차를 마무리했다”며 “나머지 민원도 협의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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