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코스닥시장에 다시 도전장

입력 2011-04-18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4일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제출

인기그룹 '빅뱅'과 '2NE1' 등을 거느린 YG엔터테인먼트가 코스닥시장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4일 YG엔터테인먼트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음반(콘텐츠) 업체로 지난해 매출과 순이익이 각각 448억원과 98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관사는 대우증권이다.

거래소는 YG엔터테인먼트 외에도 제이씨케미칼, 넥스트리밍, 에이씨티, 디엠티 등 4개 기업이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9월에도 코스닥 상장예심 청구서를 냈으나 거래소 승인을 얻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53,000
    • +0.17%
    • 이더리움
    • 2,713,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1.3%
    • 리플
    • 1,456
    • -2.08%
    • 솔라나
    • 103,800
    • -0.19%
    • 에이다
    • 282
    • +3.68%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20
    • +0.91%
    • 체인링크
    • 11,620
    • +0.52%
    • 샌드박스
    • 58.28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