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현대제철 첫 해외채 신용등급 'BBB-'

입력 2011-04-08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현대제철이 발행 예정인 첫 달러표시 해외채권의 신용등급을 'BBB-'로 부여했다고 8일 밝혔다.

S&P는 "해외채 발행으로 유입되는 자금의 대부분을 기존의 단기 채권 상환에 쓸 것으로 예상돼 채권 발행이 재무 상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현대제철이 올해부터 2013년까지 제3고로 건설을 위해 3조3천억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것을 감안할 때 올 한해 채권 발행이 추가로 필요해 보이며 재무 상태의 개선 정도가 제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대제철은 BoA메릴린치, 씨티, HSBC 등 글로벌 투자은행(IB)을 채권 발행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해외 투자자들을 상대로 채권 발행을 위한 설명회를 하는 등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1,000
    • -3.36%
    • 이더리움
    • 2,920,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12%
    • 리플
    • 2,008
    • -3.14%
    • 솔라나
    • 126,200
    • -3.37%
    • 에이다
    • 383
    • -3.04%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2.37%
    • 체인링크
    • 12,990
    • -3.78%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