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미야기서 최대 여진...원전사태 점입가경

입력 2011-04-08 0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동북 지역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7일 밤 발생한 강진으로 또다른 원자력 발전소의 전원 일부가 끊겨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본 언론들은 이날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이 지역에 있는 도호쿠전력의 오나가와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로 연결되는 3개 외부 전원 가운데 2개 전원이 불통됐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정상상태인 1개 외부전원으로 원자로 가동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3월 11일 발생한 대지진으로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를 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원전 1~3호기의 원자로 상태는 안정돼 있으며, 1호기의 질소가스 주입도 이상이 없다"고 밝혔으나 작업원들은 일단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0: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5,000
    • +3.84%
    • 이더리움
    • 3,708,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58,600
    • +2.6%
    • 리플
    • 2,049
    • +5.29%
    • 솔라나
    • 159,500
    • +3.98%
    • 에이다
    • 330
    • +4.76%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7
    • +5.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00
    • +9.7%
    • 체인링크
    • 17,600
    • +1.38%
    • 샌드박스
    • 53.08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