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 전국무총리 아들 술접대설 관해 심경 밝혀

입력 2011-04-01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현진이 전직 국무총리 아들이자 서울대 교수 아무개 씨를 술접대했다는 'KBS 뉴스9' 의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현진은 공연기획사 옥 모씨의 권유로 간 약속 장소에 가보니 술자리였으며 아무개씨를 포함한 모든 분들과 대화하는 분위기였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공연기획사 옥 모씨는 인도영화제 추진에 대한 이야기들을 참석한 사람들과 나누었으며 박현진에게는 홍보대사를 권유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옥 모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지난해 2월경 아는 동생의 소개로 2번 봤으며 인도영화제 건으로 자신을 이용하는 느낌을 받아 연락을 끊었다고 덧붙였다.

술접대비로 아무개 씨에게 500만원을 받았다는 옥 모씨의 주장에 대해 박현진은 "잘은 기억나지 않지만 받은 뒤에 확인하니 100만원 정도의 돈이었다" 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3,000
    • -0.07%
    • 이더리움
    • 3,454,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29%
    • 리플
    • 2,134
    • +1.14%
    • 솔라나
    • 127,600
    • -0.08%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8%
    • 체인링크
    • 13,850
    • +0.95%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