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8 축구대표팀 감독에 이광종씨 선임

입력 2011-03-30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20 대표팀과 동반 지휘

2009년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서 한국의 8강 진출에 앞장섰던 이광종 감독이 20세 이하(U-20) 대표팀과 18세 이하(U-18) 대표팀을 동시에 이끈다.

대한축구협회는 이광종 현 U-20 대표팀 감독을 U-18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감독은 오는 10월부터 시작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선수권대회 지역예선에 출전할 U-18 대표팀을 지휘한다.

이 감독은 오랫동안 축구협회 유소년 전임팀장으로 활약했고, 2009년 FIFA U-17 월드컵 8강 진출과 지난해 AFC U-19 선수권대회 4강 진출을 이끌었다.

한국은 AFC U-19 선수권 4강 진출로 올해 U-20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편, 오는 8월 열리는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할 U대회 대표팀 사령탑은 최덕주 현 U-19 여자대표팀 감독이 맡는다.

최 감독은 지난해 FIFA U-17 여자 월드컵에서 한국의 첫 우승을 이끌었다.

남자 U대회 대표팀 감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U-16 여자 대표팀은 정연삼 현대정보과학고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U-16 여자 대표팀은 오는 11월 열리는 AFC U-16 여자 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55,000
    • -1.69%
    • 이더리움
    • 2,397,000
    • -8.09%
    • 비트코인 캐시
    • 323,900
    • -11.65%
    • 리플
    • 1,668
    • -2.8%
    • 솔라나
    • 96,800
    • -4.91%
    • 에이다
    • 239
    • -4.78%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300
    • +0.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30
    • -6.48%
    • 체인링크
    • 11,180
    • -5.33%
    • 샌드박스
    • 79.17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