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비', 이다해 하차한 자리에 김소연 캐스팅

입력 2011-03-24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영화 '가비'에서 이다해가 하차한 자리를 김소연이 꿰찼다.

'가비'는 구한말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대피한 아관파천 시기 고종을 암살하려는 스파이들의 비밀작전을 그린다.

'접속' '텔 미 썸딩' '황진이'의 장윤현 감독이 연출하며 김탁환의 소설 '노서아 가비'(러시아 커피)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에는 100억원 가량의 제작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조선 최초의 바리스타 따냐 역으로는 애초 드라마 '추노'로 주가를 높인 이다해가 캐스팅됐으나 촬영이 지연돼 하차하면서 드라마 '아이리스' '검사 프린세스'에 출연한 김소연이 따냐 역을 맡게 됐다.

고종 역은 박희순이 맡았다. 또 러시아 사기단의 최고 사격수 일리치 역에는 주진모가 나오고 일리치를 배후에서 조종하는 사다코 역에는 유선이 나온다.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오는 29일 촬영을 시작해 6월 말 끝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60,000
    • +1.76%
    • 이더리움
    • 2,61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1.76%
    • 리플
    • 1,737
    • +1.94%
    • 솔라나
    • 108,600
    • +5.23%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64%
    • 체인링크
    • 12,020
    • +1.61%
    • 샌드박스
    • 86.57
    • +13.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