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25일 미니음반 발표

입력 2011-03-22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양파(본명 이은진ㆍ32)가 오는 25일 미니음반을 발표한다.

양파의 소속사인 코어 콘텐츠 미디어는 이같이 밝히고 "당초 이달 초 발매될 예정이었지만 양파가 김도훈 작곡가와 손잡고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면서 늦춰졌다"고 말했다.

이번 미니음반은 팝 발라드인 타이틀곡 '아파 아이야'를 비롯해 미디엄 템포곡 '너라면 좋겠어',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과 부른 '본 아뻬띠', 스윙과 재즈, 록 등 여러 장르를 가미한 '그때 그 사람', 발라드 '친구야' 등 5트랙으로 구성됐다.

김도훈이 작곡하고 휘성이 작사한 '아파 아이야'는 피아노와 현악기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떠난 연인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하는 여자의 감정이 담겼다.

또 티아라의 '왜 이러니'와 지나의 '블랙&화이트(Black&White)'를 통해 작사가로 인정받은 양파는 이번 음반에서도 '그때 그 사람'과 '본 아뻬띠'를 작곡하고, '너라면 좋겠어'와 '그때 그 사람' '본 아뻬띠' 등 3곡을 작사했다.

한편 양파는 다음 달 1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방송 무대에 오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4,000
    • +1.92%
    • 이더리움
    • 2,979,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32
    • +1.8%
    • 솔라나
    • 125,900
    • +0.64%
    • 에이다
    • 386
    • +2.66%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36
    • +6.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2.1%
    • 체인링크
    • 13,090
    • +0.3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