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의 UV, 컴백 방식도 독특해! 눈길

입력 2011-03-21 2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엠넷미디어
독특한 음악세계를 지향하는 가수 UV가 그들의 방식대로 컴백소식을 알려 화제다.

UV는 지난 18일 금요일 홍대 거리서 '세계 최초 복사기 사인회'를 통해 자신들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엠넷 제작진은 친환경 사인회라는 취지로 UV의 2009년 활동들이 담긴 대외비 문서를 이면지로 활용해 복사기로 UV의 친필 사인을 대량 복사해 배포했다.

이에 UV는 "이번 행사는 우리와 사전에 합의된 것이 아니다"라며 "UV의 엠넷 거부는 계속되며, 우리와 상관없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 런칭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과정을 담은 UV의 활동기는 엠넷 'UV신드롬 비긴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UV신드롬'이 주로 UV의 음악적 활동들에 대한 현재에 주목했다면 'UV신드롬 비긴즈'는 그 이전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음악적 의미를 살펴보자는 것. UV의 탄생과정과 과거 행적, 알려지지 않은 사생활 등을 전격 공개한다.

엠넷 'UV신드롬'의 시즌 2격인 'UV신드롬 비긴즈'가 오는 2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99,000
    • +0.58%
    • 이더리움
    • 2,648,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77%
    • 리플
    • 1,526
    • -0.26%
    • 솔라나
    • 104,300
    • +0.1%
    • 에이다
    • 273
    • +0.37%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40
    • -1.1%
    • 샌드박스
    • 59.41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