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증시 오후] 전반적 상승...유가 상승 기대감 확산

입력 2011-03-21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日, 춘분절 휴장

아시아증시는 21일 일본증시가 춘분절 휴일로 휴장한 가운데 대부분 상승세를 연출했다.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2.25포인트(0.08%) 오른 2909.14를 기록했다.

중국증시는 리비아에 대한 다국적군의 군사개입으로 유가가 오름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마감했다.

영국, 미국 등 서방국 중심의 연합군은 이날 2차 공습태세에 들어갔다.

다국적군의 2차 공습에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관저에 있는 행정건물과 카다피의 지휘통제본부가 파괴됐다고 AFP통신이 연합군 관계자를 인용, 20일 보도했다.

파괴된 건물은 카다피 텐트에서 약 50m 떨어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관계자는 "유엔 결의 1973호를 적극 이행하기 위해 리비아 민간인 및 비행금지구역 이행에 위협이 되는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계속했다"고 말했다.

에너지주와 부동산주가 증시 상승을 주도했다.

중국 최대 정유업체인 페트로차이나는 1.3% 상승했고 부동산개발업체인 차이나반케와 폴리리얼에스테이트그룹은 1.1% 이상 올랐다.

장시구리는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에 0.9% 떨어졌다.

중국 최대 주류업체 구이저우 마오타이는 실적부진에 1.9% 하락했다.

대만증시의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2.96포인트(0.87%) 상승한 8467.71로 거래를 마쳤다.

오후 4시 7분 현재 싱가포르 증시의 ST지수는 41.21포인트(1.40%) 오른 2976.99,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는 2만2609.59으로 전 거래일 대비 309.36포인트(1.39%)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27,000
    • +1.93%
    • 이더리움
    • 3,480,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73,800
    • +2.13%
    • 리플
    • 2,016
    • +5%
    • 솔라나
    • 147,800
    • +10.71%
    • 에이다
    • 298
    • +3.83%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6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0.09%
    • 체인링크
    • 16,380
    • +4.26%
    • 샌드박스
    • 49.18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