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김주리, 소속사 분쟁으로 연예활동 빨간불

입력 2011-03-18 2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23)가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연예 활동에 제동이 걸리게 됐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이 지난 2월 지상파 방송 3사 및 케이블 방송사에 "김주리와 소속사 포레스타 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적 분쟁이 일단락될 때까지 김주리의 출연을 자제하게 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으며 KBS2 '백점만점'과 케이블 아리랑TV 등이 연매협의 이 같은 요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김주리는 고정 출연 중이었던 '백점만점'에서 지난 2월 하차했으며 아리랑TV 측도 후속 MC가 정해질 때까지만 김주리를 출연시키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리는 지난해 7월 미스유니버스 대회를 앞두고 포레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난 1월 소속사 대표 배 모 씨에게 "전속계약의 내용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7,000
    • +5.7%
    • 이더리움
    • 3,095,000
    • +6.5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3%
    • 리플
    • 2,074
    • +3.8%
    • 솔라나
    • 132,000
    • +3.61%
    • 에이다
    • 399
    • +3.37%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1.92%
    • 체인링크
    • 13,590
    • +5.19%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