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공연 日 대지진으로 전면 취소

입력 2011-03-15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인기 그룹 비스트의 일본 공연이 전면 취소됐다.

유니버설 재팬은 지난 14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비스트의 앨범발매 일정은 그대로 진행하되 주말에 예정됐던 프로모션 공연을 취소한다고 공지했다.

이 공연은 비스트의 일본 첫 공연으로 일본어버전 '쇼크'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비스트 관계자는 "음반 발매 직후 공연이라서 의미가 있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공연보다 의미를 두어야 할 것들이 많아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16일 공식 발매 예정인 일본 데뷔 싱글 '쇼크(SHOCK, Japanese Version)'는 지난 11일부터 예약판매 등으로 매장에 풀린 상태라 그대로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0,000
    • +1.4%
    • 이더리움
    • 3,107,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34%
    • 리플
    • 2,061
    • +1.63%
    • 솔라나
    • 131,200
    • +3.23%
    • 에이다
    • 394
    • +2.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4.78%
    • 체인링크
    • 13,550
    • +2.7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