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강진]JYJ준수·2NE1·카라 일본 체류 상태

입력 2011-03-11 2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일본 동북부 지방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일본에 머물고 있는 JYJ 준수가 현지서 발이 묶인 상태다.

JYJ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일단 준수는 공항으로 가 대기할 예정이다"며 "오늘 돌아와야 내일 팬미팅을 열 수 있으니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첫 싱글 프로모션 차 일본에 머물고 있는 투애니원은 안전이 확인됐다.

투애니원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스태프로부터 멤버들이 안전하다는 연락이 왔다"며 "오늘 아사히TV '뮤직 스테이션' 출연이 있는데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되지만 방송 여부는 미지수다"고 말했다.

카라는 일본 드라마 '우라카라' 촬영과 오는 23일 발매될 새 싱글 '제트 코스타 러브'의 프로모션을 위해 도쿄에 머물고 있다.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전화가 두절돼 일본 스태프가 휴대전화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멤버들이 안전하다고 알려왔다"며 "오늘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한 후 내일 오는 일정인데 공항이 폐쇄돼 돌아올 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오는 14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콘서트를 여는 김정훈은 공연 연습 도중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훈 측은 "김정훈과 동행한 매니저와 휴대전화 SNS로 연락이 닿았다"며 "지진 발생 당시 김정훈은 공연 연습 중이었는데 화분과 악기가 떨어지는 등 진동이 심해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고 한다.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20,000
    • +2.24%
    • 이더리움
    • 3,107,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82%
    • 리플
    • 2,094
    • +2.7%
    • 솔라나
    • 133,500
    • +2.3%
    • 에이다
    • 403
    • +2.54%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31%
    • 체인링크
    • 13,830
    • +3.83%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