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강진]오바마 대통령 "쓰나미 피해입은 일본 돕겠다"

입력 2011-03-11 22: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1일 일본의 강진 피해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미국은 엄청난 시련의 시기에 놓여 있는 일본 국민을 도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에서 "우리 양국 간의 우정과 동맹은 결코 흔들림이 없으며, 일본 국민들이 이런 비극을 극복할 때 도움을 줘야 한다는 우리의 결의를 강화시켜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나와 미셸은 이번 지진과 쓰나미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분들을 포함해 모든 일본 국민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는 계속해서 일본과 태평양 주변의 쓰나미가 어떻게 진행하는지를 면밀하게 모니터할 것이며, (쓰나미의) 영향권에 있는 지역 시민들에게 당국의 지시사항을 청취할 것을 요청해 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84,000
    • -4.7%
    • 이더리움
    • 2,716,000
    • -7.08%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7.36%
    • 리플
    • 1,868
    • -8.57%
    • 솔라나
    • 114,800
    • -8.38%
    • 에이다
    • 381
    • -9.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17
    • -8.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6.19%
    • 체인링크
    • 12,090
    • -8.27%
    • 샌드박스
    • 115
    • -8.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