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덩신밍 관련 조사 후 눈감은 김정기 전 총영사

입력 2011-03-0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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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정기 전 상하이 총영사관이 9일 밤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조사를 마친 후 귀가하고 있다.

김 전 총영사는 상하이에 주재한 한국 외교관들과 중국 여성인 덩신밍씨와의 불륜 스캔들 및 기밀유출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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