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11달러 돌파...31개월來 최고

입력 2011-03-08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가 배럴당 111달러를 돌파하며 31개월 만에 최고치로 뛰어올랐다.

8일 석유공사에 따르면 두바이유는 7일 국제시장에서 전날보다 배럴당 0.53달러 오른 111.18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2008년 9월1일(배럴당 111.64달러) 이후 최고가로 치솟았다.

지난달 24일 배럴당 110달러를 넘은 두바이유는 그동안 100~110달러에서 등락을 거듭했지만, 최근 리비아 내전사태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속에, 재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도 국제시장엔 무아마르 카다피 지지 군대가 반군 점령지에 대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유도 전날보다 배럴당 1.02달러 오른 105.44달러로 정규거래를 마쳤다. 장중 기준으로는 106.95달러까지 상승, 2008년 9월26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4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도 118.5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전날대비 배럴당 0.89달러 하락한 115.08달러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3,000
    • -2.13%
    • 이더리움
    • 3,033,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3.28%
    • 리플
    • 1,682
    • -0.47%
    • 솔라나
    • 124,100
    • -2.97%
    • 에이다
    • 253
    • -2.69%
    • 트론
    • 432
    • +2.37%
    • 스텔라루멘
    • 218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3.65%
    • 체인링크
    • 14,940
    • -1.71%
    • 샌드박스
    • 59.02
    • -5.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