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 사장 "기업 경쟁력은 임직원 역량 강화에서"

입력 2011-03-07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證 임직원 국제공인자격증 취득 지원 확대

삼성증권은 올해 '1인 1국제공인자격증'을 목표로 국제공인자격증 취득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CFA(국제공인재무분석사) 등의 금융자격증뿐 아니라 본사 지원부서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증까지 지원이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박준현 삼성증권 사장은 “고객 신뢰 구축을 위해서는 경험에 지식이 더해져야 하며, 기업 경쟁력의 원천은 임직원 역량 강화에서 나온다”며 교육 지원 강화 배경을 밝혔다.

삼성증권은 각각의 자격 취득에 최대 300만원까지 교육비와 응시료를 지원하며 CFP, CFA의 경우 합숙교육, 성과평가, 승격가점 등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 CFP 컨퍼런스 개최, 합격자 홍콩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CFA의 경우는 3개의 레벨에 모두 합격할 경우 3년간 총 9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삼성증권 관계자는 "삼성증권의 CFP 자격자가 2008년 상반기 83명에 급격히 증가해 2010년말 기준 263명으로 217% 증가했다"며 "오는 2013년까지는 삼성증권 PB의 절반인 500명까지 합격자를 늘려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3,000
    • -2.13%
    • 이더리움
    • 3,033,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3.28%
    • 리플
    • 1,682
    • -0.47%
    • 솔라나
    • 124,100
    • -2.97%
    • 에이다
    • 253
    • -2.69%
    • 트론
    • 432
    • +2.37%
    • 스텔라루멘
    • 218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3.65%
    • 체인링크
    • 14,940
    • -1.71%
    • 샌드박스
    • 59.02
    • -5.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